[우현민 / 수학교육과]
강연을 듣는 학생들의 나이대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매우 넓어서 강연 수준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초등학생 친구들도 너무 열심히 잘 들어줘서 굉장히 뿌듯했던 강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도서관 강연이라서 기존의 타 강연과 다르게, 그 학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로만 구성되어서 더 뛰어난 집중력을 느낄 수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강연 전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도서관측과, 강연을 열심히 들어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