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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및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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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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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된 강연

863회

1/1회차

종암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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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08월 27일 (월) 일시 11:45 ~ 14:55 지역 서울시 성북구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손성빈 /실내건축디자인과] 8월 27일 종암중학교로 강연을 나갔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내건축디자인학과를 들어본 친구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특히 학과에 대한 오해 부분에서 저희 학과를 건축학과와 혼동한 아이들이 발표를 듣고 오해를 해결했다는 반응을 보여주어 뿌듯했습니다. 또한 '실내건축디자이너는 자기 집을 직접 디자인하나요?', '과제 많은데 힘들지 않나요' 등 중학교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아이들의 많은 질문을 답해주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희 학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열심히 발표를 들어준 종암중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1/1회차

방배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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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08월 25일 (토) 일시 10:30 ~ 12:30 지역 서울시 서초구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강태헌/전기정보공학부] 새로운 스타일의 강연이어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아니 대담이라고 하는게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에는 저 혼자서 40~50분동안 강연을 한다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솔직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짧은 시간이 아쉽기도 했었는데 이번 강연회에서는 MC분께서 진행해주셔서 덜 부담스러웠고 제 전공과 평소 제가 전공이나 입시에 대해 가지고 있던 솔직한 생각들을 전달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적은 수의 학생들이었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성실하게 들어주어서 뿌듯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메이저에서 단순 학교 강연 말고도 방배진로센터에서 진행한 것과 같은 강연회를 열어서 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많은 학생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하길 바랍니다. 진행해주신 MC 분, 패널 분들 그리고 뒤에서 애써주신 스태프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1/1회차

수원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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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08월 24일 (금) 일시 16:00 ~ 17:00 지역 경기도 수원시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김다인/영어영분학부] 저를 바라보던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빛들이 눈에 띄어 유난히 기억에 남던 강연이었습니다. 제 뛰어나지 않은 강연 실력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잘 들어주던 학생들과 열정을 갖고 이것저것 질문하는 학생들이 참 예쁘고 기특했습니다. 입시를 치른지는 조금 되었지만 하나라도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성심성의껏 답변해주려고 애썼고, 학생들은 저의 그런 진심을 알아주는 듯 시종일관 미소로 저에게 화답하였습니다. ‘참 성품이 예쁘고 바른 학생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그날 저와 학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잘 들어주던 학생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수원여고 선생님들과 학생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1회차

석관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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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08월 22일 (수) 일시 10:50 ~ 12:30 지역 서울시 성북구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최윤혜/통계학과] 무더운 여름에도 드디어 첫 강연이라는 생각에 설렘을 갖고 석관중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사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게 되어서 아직 어린 친구들이 통계학과에 대한 설명을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할까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학생들이 굉장히 집중을 잘 해주었고 함께 소통을 해야할 부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첫 강연을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해준 석관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했고 통계학과 강연이 학생들의 진로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1/1회차

동구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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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08월 21일 (화) 일시 12:35 ~ 15:10 지역 서울시 성북구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동구여자중학교 강연후기] 의무 강연으로서는 마지막 강연이라 저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는 강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생들에게는 대학 전공이라는 게 낯설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데 활동지에 열심히 필기하면서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국어로 함께 말해보는 부분에서는 흥미를 가지고 같이 따라 읽어주고 강연 내용에 끝까지 집중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선택과목에 중국어가 없어서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운 적은 없다고 하던데 위메이저 강연을 통해 중국어와 중어중문학, 그리고 강연에 참가한 다른 전공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