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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및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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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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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된 강연

863회

1/1회차

동덕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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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년 07월 12일 (금) 일시 13:20 ~ 15:10 지역 서울시 서초구 인솔자 인솔자 : 사무국
[윤지성/사학과] 안녕하세요. 이번 동덕여자고등학교 전공강연에 참여한 사학과 윤지성입니다. 동덕여자고등학교 강연은 지난 강연들에 비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그 이유는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학교와 산뜻한 분위기의 교정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거진 나무와 산뜻한 교내 분위기만큼이나 동덕여고 학생들 역시 굉장히 열정적이고 적극적이었습니다. 강연에 집중하는 친구들의 눈동자가 아직도 눈에 선한 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 보람찬 강연을 진행할 수 있었던 거 같아 기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동덕여고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1/1회차

개포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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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년 07월 12일 (금) 일시 13:10 ~ 15:00 지역 서울시 강남구 인솔자 인솔자 : 박시은
[최희선/수학과] 작년 이맘때 강연을 위해 방문했던 개포고등학교에서 또 한번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인 만큼 설레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강연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의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작년에 저의 강연을 들었던 친구들이 있냐고 질문했을때 몇명의 학생들이 손을 들어주었고 두번씩이나 제 강연을 신청해주어서 고맙고 기쁜 마음으로 강연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연 시간 내내 저와 눈을 마주치며 공감하고 잘 들어주었던 아이들의 모습에 도리어 제가 힘을 얻고 가는 강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저의 강연이 여러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1/1회차

조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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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년 07월 11일 (목) 일시 13:50 ~ 15:40 지역 경기도 수원시 인솔자 인솔자 : 조수미
[이나원/ 식품영양학과] 조원고에 가서 50분씩 2회 강연을 했다.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이라 많은 친구들이 강연을 지루해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강연을 끝까지 잘 들어주었고, 질문도 많이 해주어서 나도 더욱 더 열심히 강연하고 답변해주었던 것 같다. 조원고 학생들 덕분에 즐겁고 보람찼던 강연이었다! 컴퓨터 연결하는 것도 도와주시고 이것 저것 잘 챙겨주셨던 조원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조원고 학생들, 선생님들 그리고 인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던 친절한 수미님께도 모두 모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1/1회차

강릉문성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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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년 07월 10일 (수) 일시 13:30 ~ 15:30 지역 강원도 강릉시 인솔자 인솔자 : 박성진
[고현지/언론정보학과] 위메이저 7주간의 교육을 수료한 뒤, 첫 강연을 강릉 문성고 친구들을 만나 매우 행복했습니다. 문성고 학교 측에서 지원해주신 숙소도 강릉의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한옥이었는데, 너무나도 좋은 위메이저 사람들과 하룻밤을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오랜만에 먹는 급식도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모든 것이 좋았던 상황 속에서 문성고 친구들을 만나니 당연히 좋았고, 관심을 갖고 제 강연을 잘 들어준 친구들에게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
문성고 학생들에게 전공캠프를 진행해주신 선생님께서도 학생들을 사랑하시는 마음만큼이나 위메이저 봉사자들을 잘 챙겨주셔서 기억에 깊이 남았습니다. 저의 첫 강연를 이렇게나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앞으로도 전공강연을 더욱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취업을 위한 스펙이 아닌 제가 진심으로 하고 싶어 시작한 위메이저 활동, 역시나 후회하지 않습니당❤

1/1회차

보성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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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년 07월 10일 (수) 일시 09:55 ~ 11:40 지역 서울시 용산구 인솔자 인솔자 : 정예은
[송영석/분자생물학과] 보성여중에서의 강연은 나의 세번째 강연이었다. 확실히 처음했을 때 보단 긴장도 덜 되고 긴장이 덜 되서 학생들에게 내가 준비한 강연을 잘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과학 관련 학과에 대한 소개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몇몇학생들은 지루해하기도했다. 그것을 보며 내가 쉽게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확실히 내용이 어렵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선 좀 더 쉽게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학교 측에서 준비를 잘해주고 열심히 들어주는 학생들도 있어 즐겁게 강연을 마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