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후, 철학과] 비가 폭포처럼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전공 강연을 듣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정은 햇살처럼 뜨거웠습니다. 이번 강연을 계기로 철학과와 위메이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기를 바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참여하신 많은 강연자분들과 인솔자분,그리고 담당 선생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최민, 간호학과] 학생들이 수강희망전공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강연에 잘 집중해주고 호응해주어 깜짝 놀랐고 고마웠습니다. 더불어 직접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신 진로선생님과 강연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써 주신 모든 선생님들의 배려가 감동이었습니다. 언젠가 또 좋은 기회로 신동중학교를 다시 찾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2022년 07월 11일 (월) 13:40 ~ 16:35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솔자 : 이소연
[이성진/정치외교학과] 처음 인트로 강연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집중도가 매우 좋아 놀랐습니다. 이렇게 능동적으로 참여했던 학교는 정말 손에 꼽았을 정도였으니까요. 분위기도 매우 밝아 저도 강연을 하면서 이정도의 재미를 느꼈던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전공 강연에서도 여러 학생들이 많은 질문을 해주어서 열정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다음 강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한번 찾아와 강연을 하고싶은 학교였습니다!